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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월드컵 스타’ 엔소, 구단 장바구니에

토티 2022.11.29 22:06 조회 4,847 추천 2

마르카(MARCA)는 벤피카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21)가 구단 영입 후보군에 추가되었다고 전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아르헨티나 대표로 활약하며 떠오른 신예 미드필더다.

구단의 0순위 타깃은 여전히 주드 벨링엄(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이다. 하지만 경쟁이 워낙 치열하고 요구하는 몸값도 높아 영입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 마침 월드컵에서 눈도장을 찍은 엔소가 구단 내부에서 대안으로 거론된 것이다.

매체는 구단이 과거에도 엔소 영입을 긴밀히 추진하며 성사 직전까지 갔지만 Non-EU 규정에 막혀 무산되었다고 설명했다. 브라질 3인방이 시민권 취득을 끝낸 지금은 얼마든지 합류가 가능하다. 올여름 벤피카 유니폼을 엔소의 계약 기간은 2027년, 바이아웃은 1억 2,000만 유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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