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마르셀루 대체자에 미겔 or 프란 가르시아

토티 2022.02.22 12:31 조회 4,071

마르카(MARCA)와 아스(AS)는 구단이 마르셀루가 떠날 빈자리에 두 선수를 놓고 저울질하고 있다고 전했다. 당초에는 카스티야 소속 미겔 구티에레스(20)의 1군 승격이 유력했지만, 안첼로티 감독은 미겔의 부족한 경험과 수비적 미숙함에 못 미더운 눈치다.

지난 시즌 지단 감독 휘하에서 가능성을 보였던 미겔이지만 안첼로티 체제에선 출장 시간이 대폭 줄었다. 지난해 9월 셰리프전 이후로 1군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 프란 가르시아(22)다. 2020년 카스티야를 떠나 리가 정착에 성공했다. 라요 바예카노 선수단서 세 번째로 많은 출장 시간(2,283분)을 소화하고 있고 경쟁력 또한 인정받았다. 구단이 소유권 50%를 보유하고 있어 영입에 용이한 점이 가장 큰 메리트로 꼽혔다. 바이아웃이 1,000만 유로지만 절반인 500만 유로만 지불하면 복귀시킬 수 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8

arrow_upward 구단, 파블로 토레에 관심 arrow_downward 안첼로티 “2차전 희망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