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구단, 뤼디거 영입전서 철수

토티 2022.01.05 00:06 조회 3,941 추천 1

라 섹스타(La Sexta), 마르카(MARCA)는 구단이 첼시 수비수 안토니오 뤼디거(28) 영입전에서 발을 빼기로 했다고 전다. 뤼디거 측의 요구가 지나치게 높다는 것이 이유다.

구단은 최근 첼시에서의 눈부신 활약과 FA로 이적료가 들지 않는다는 점에서 뤼디거를 영입 대상으로 낙점했다. 이어 에이전트와 논의도 가졌으며, 뤼디거 역시 자신과 친분이 있는 마드리드 선수 몇몇과 이야기를 나누기까지 했다.

매체는 경제적인 부분에서 구단과 선수간 의견차가 컸다고 설명했다. 뤼디거 측은 주급 20만 파운드, 연봉 1,150만 유로를 요구했다. 구단은 알라바-밀리탕의 호흡에 만족하며 뤼디거를 결국 영입군에서 제외키로 결론지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7

arrow_upward 마르셀루 “마드리드에서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뿐” arrow_downward 안첼로티 “아직 휴가를 못 벗어난 듯… 변명 없는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