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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투스, 부상 줄이기 위한 계획 세운다

로얄이 2021.06.16 17:58 조회 3,239 추천 3

새로운 레알 마드리드 감독인 카를로 안첼로티(62)는 다가오는 시즌을 계획하는데 시간 낭비를 하고 있지 않으며, 피지컬 코치인 안토니오 핀투스와 함께 몇가지 중요한 피지컬 계획을 생각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프리시즌은 7월 5일에 시작한다. 코치진은 선수들의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부상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선수들의 훈련량은 두 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더 많은 훈련
계획의 기본 전제는 단순하다. 더 많은 준비 작업은 좋은 경기력을 보이게 하며 치료실에 머무는 시간을 줄인다.

목표는 항상 그렇듯이 모든 대회에서 경쟁을 하게 될 선수들의 컨디션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이는 특히 경제적 상황으로 인해 스쿼드 변동이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더욱 중요해졌다. 따라서 기존 선수들을 최대한 활용하여 개선해야 한다.

변명도 예외도 없다
이 계획은 변명이나 안주할 여지없는 까다로운 계획이 될 것이다. 모든 선수들이 개인의 잠재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느 때처럼 선수들은 개별화된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모든 선수들에게 목표와 훈련량이 높게 책정될 것이다. 선수들의 지위나 명성도 새롭고 높은 요구사항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변명할 수 없을 것이다.

일일 통제
새로운 체력 훈련 체계의 진행과 성공을 확인하기 위해 더 엄격하고 빈번한 통제가 이루어질 것이다.

선수들은 힘, 속도, 저항 및 유연성 같은 기본 측정에 대해 매일 모니터링 받을 것이다. 이러한 세부사항과 관리가 계획의 전반적인 성공 비결이다.

다이어트
선수들의 식단도 관리될 것이며 관련 전문가들이 구단 시설 내외부 모두에서 이를 통제하고 감시할 것이다.

부상 방지
피지컬 계획의 핵심 목표 중 하나는 또 다른 시즌 부상들을 피하는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시즌 59회 부상을 입었고 반복할 여유가 없다.

핀투스의 도착은 많은 사람들에게 다음 시즌을 위한 핵심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는 구단 모든 수준에서 비슷한 계획을 세울 것이기 때문에, 이 계획은 1군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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