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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두: 상받는 것을 멈추고 싶지 않다

zidanista 2004.11.24 14:50 조회 10,126
호나우두의 야심을 인정하는 새로운 기회. 지난 시즌 최고의 남아메리카의 선수에게 부여되는 EFE 트로피를 두 번째로 획득한뒤 계속 승리의 표창을 얻고 싶다고 했다. 최근에 그는 아마 그의 경력중에 최고인 해라고 언급했다. 당분간 그 통계들은 그에게 시즌의 나머지 기간동안 필요한 모든 신용을 줄것이다. 그는 리가에서 6골, 챔피언스리그에서 2골 또한 수페르코파에서도 골을 기록하고 있다. 호나우두는 톱에 머무르길 바라고 있다. -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후 더 많은 상과 존경을 받았다 "타이틀을 얻고 싶고 더욱 잘하고 싶다. 승리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승리하는 것이 내가 뛰는 이유다. 난 매우 큰 야심을 품고 있고, 더 많은 트로피를 차지할 것이다. 상받는 것을 멈추고 싶지 않다." - 자신의 커리어중 최고의 시즌이 될 것이라고 말했는데. "매우 좋은 느낌이다. 하지만 시즌은 매우 반드시 우리 마음의 태세를 갖추고 진행해 나가야 한다. 이것은 우리의 높은 수즌을 유지하기 위해 중요한 일이 된다." - 미첼 살가도의 재계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나라면 미첼 살가도, 호베르투 카를루스와 재계약할 것이다. 팀은 좋은 결과를 내고 있으며, 팬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 회장이 재계약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믿고 있다." - 아브라모비치는 절반의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을 영입하길 원한다. "놀랍지 않다. 레알 마드리드는 세계 최고의 팀이며, 모든 클럽들이 우리 클럽의 선수들로 팀을 보강하고 싶을 것이다." - 쿠페르 감독의 경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인테르의 팬으로서 반가운 소식이다. 인테르는 쿠페르와 함께한 몇년 동안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작성 김성범, 날짜 200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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