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스페인화' 부재와 전력 하락 논란

레알 마드리드의 외국인 선수 위주 영입 전략과 전력 약화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스페인 선수 부족 지적
- 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도 외국인 선수 위주 영입 전략 비판.
- 전 축구선수 호세 마리 바케로, 바르셀로나처럼 '스페인화' 필요성 주장.
- 바케로: "레알은 9명의 외국인 선수로 뛰었다. 이 나라는 레알을 대변하는 만큼, 스스로를 돌아봐야 한다."
영입 전략 및 전력 하락
- 마놀로 로메로 전 스카우트: "레알 철학은 승리지만, 크로스, 모드리치 같은 창조적 선수 부족."
- 로메로: "축구를 만들 선수가 없다. 현명하지 않으면 기회가 없을 것."
- 엘로이 레시나 기자: "카마빙가는 5년이 지나도 어떤 선수인지 모르겠다."
- 로메로: "벤제마에서 곤살로로, 마르셀루에서 카레라스로, 페페에서 아센시오로 바뀌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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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02.27...이건 수십년된 명제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