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아니, UEFA 향해 레알 편파 SNS 비난

프레스티아니는 벤피카의 항소 기각으로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다.
UEFA 항소 기각
- 벤피카의 프레스티아니 임시 출전 정지 항소가 UEFA에 의해 기각됐다.
- 프레스티아니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 출전 불가하다.
- UEFA는 프레스티아니의 임시 출전 정지가 다음 클럽 대회 경기까지 유지된다고 밝혔다.
프레스티아니 SNS 비난
- 프레스티아니: "UEFA는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편파 판정을 더 이상 숨기지 않는다."
- 과거 발베르데 폭력 행위 항소 기각 사례를 언급하며 UEFA를 비난했다.
- 해당 비난 게시물은 작성 직후 본인 계정에서 삭제됐다.
인종차별 논란 배경
- 프레스티아니는 비니시우스에게 인종차별적 모욕을 가한 혐의로 임시 출전 정지됐다.
- 1차전 당시 비니시우스는 프레스티아니로부터 "원숭이"라는 모욕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 주심은 모욕을 직접 듣지 못해 레드카드 없이 경기를 재개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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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02.27꼬우면 이겼어야지. 인종차별 하지 말았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