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토, 아르벨로아 늦은 개입 지적

알바로 베니토가 아르벨로아 감독의 늦은 선수단 개입을 비판하며 레알 마드리드 내분 해결책을 제시했다.
음바페-아르벨로아 갈등
- 음바페: "마스탄투오노, 비니, 곤살로 다음 4번째 공격수 통보받았다."
- 아르벨로아 감독은 음바페의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
베니토의 비판 및 진단
- 베니토: "아르벨로아 감독의 개입은 너무 늦었다. 더 일찍 규율을 잡았어야 했다."
- 카레라스-뤼디거, 추아메니-발베르데 등 선수단 내 싸움이 심각하다.
- 음바페와 비니시우스 등 핵심 선수단 불화도 지적했다.
해결책 제시
- 차기 감독은 부임 즉시 강력한 규율을 확립해야 한다.
- 선수들은 감독의 방식에 따라야 하며, 불응 시 책임져야 한다.
- 베니토는 무리뉴 감독이 이러한 규율을 잘 확립할 것이라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