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켈메, 레알 회장 선거 불출마

레알 마드리드 회장 선거가 시작된 가운데, 유력 후보였던 리켈메가 불출마를 선언했다.
선거 절차
- 레알 마드리드는 목요일 회장 선거 후보 등록 절차를 개시했다.
- 후보 등록 마감일은 5월 23일로 정해졌다.
- 현 회장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이미 재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리켈메 후보 사퇴
- 페레스 회장의 대항마로 거론되던 엔리케 리켈메가 출마를 포기했다.
- 리켈메는 모든 후보 자격 요건을 갖춘 구단 회원이다.
- 짧은 준비 기간(10일) 부족을 불출마의 주된 이유로 들었다.
불출마 입장
- 리켈메: "5일 만에 레알 회장 계획을 즉흥적으로 세울 수 없다."
- 진지한 후보는 스포츠 계획과 선수 영입 논의가 필수적이라 강조했다.
- 1억 8,700만 유로 보증금 제출만이 중요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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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05.15내세운 이유는 그럴싸 하지만 이 사람 5년 전에도 나서는 척만 했다는 것이 함정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