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켈메, 레알 회장 출마 여부 '고민'

엔리케 리켈메가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 대항마로 거론되나 출마 여부를 두고 고심 중이다.
출마 압박과 내부 갈등
- 페레스 회장은 리켈메를 겨냥, "캠페인 배후 인물은 출마하라"고 공개 촉구했다.
- 미야토비치 등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들은 리켈메에게 출마를 강력히 권유했다.
- 그러나 리켈메 측근들은 페레스의 기습적인 선거 소집에 대비 부족으로 출마를 만류했다.
회장 선거 규정
- 후보자는 스페인 국적, 20년 이상 회원 자격, 1억 9천만 유로 상당의 은행 보증이 필수다.
- 선거 공고 후 12일 이내 모든 출마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단독 후보 시 자동 당선된다.
댓글 1
-
마요 05.13상대가 태세를 갖추기 전, 완전히 불리해지기 전에 싸우다니. 영감 대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