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스 언론 비판, 카스타뇨 '속으론 날 아껴'

페레스 회장이 언론을 비판하자 카스타뇨 기자가 재치 있게 응수하며 개인 메시지를 공개했다.
페레스 회장 발언
- 페레스, 깜짝 선거 소집하며 언론, 울트라 등을 직접 비판했다.
- "역사상 최고의 클럽에 대한 배려"를 요구, "7개 리그를 도둑맞았다" 주장했다.
카스타뇨 기자 반응
- 카스타뇨, 페레스가 자신의 프로그램 "충실한 청취자"라며 재치 있게 응수했다.
- 음바페, 비니시우스 등 중요 현안 대신 사소한 문제에 집중한 점을 비판했다.
- 까다로운 선거 요건(예산 15% 보증, 20년 회원)이 페레스 입지를 강화한다고 설명했다.
개인 메시지 공개
- 카스타뇨, 기자회견 후 페레스에게 개인 왓츠앱 메시지를 보냈다.
- 카스타뇨: "속으론 날 아끼는 걸 안다. 잘 지내서 기쁘다."
댓글 1
-
마요 05.13당시 상황은 이해하지만 예산 15프로 보증은 결국 페레스의 입지만 강화한 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