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스 회장, 언론 비판 및 선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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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이 언론을 맹비난하며 구단주 총선거 개최를 발표했다.
선거 개최 및 언론 비판
- 페레스 회장, 사임 거부 및 구단주 총선거 개최 발표.
- "언론의 터무니없는 캠페인으로 구단을 빼앗으려 한다"며 언론 맹비난.
- "나는 사임하지 않을 것이다. 나를 쫓아내려면 총으로 쏴야 할 것" 강경 발언.
건강 및 구단 소유권 강조
- 자신의 건강 이상설 부인: "건강은 완벽하다. 암 투병설은 거짓."
- "레알 마드리드의 주인은 10만 명의 회원이며, 언론이 아닌 회원들이 구단을 이끈다" 강조.
- "나를 끌어내리려는 세력은 선거에 출마하라"며 도전장.
회장 재임 기간 성과
- "내 재임 기간 축구와 농구에서 66개 우승, 축구 챔피언스리그 7회 우승" 성과 언급.
- 최근 성적 부진에도 "구단이 파멸과 혼돈에 빠졌다는 언론 주장은 터무니없다" 반박.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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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05.13연임. 사실상 종신이 늘 마음속에 있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