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엘 클라시코 욕설 공식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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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가 엘 클라시코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비니시우스에게 가해진 바르셀로나 팬들의 욕설을 공식 고발했다.
고발 내용
- 라리가는 스페인 축구연맹 징계위원회와 반폭력위원회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 보고서에는 경기 2분부터 82분까지 총 14건의 욕설 사건이 명시되었다.
- 욕설은 레알 마드리드, 팬들, 그리고 비니시우스를 대상으로 했다.
주요 욕설 구호
- "마드리디스타, 개자식들", "레알 마드리드 창녀", "마드리드, 챔피언에게 경례하라" 등 모욕적인 구호가 반복되었다.
- 비니시우스: "비니시우스, 개자식, 챔피언에게 경례하라"는 구호도 있었다.
- 부상당한 원정팀 선수에게 "밟아라, 밟아라"는 위험한 구호도 외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