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바 오스트리아 복귀설, 단장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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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알라바의 레드불 잘츠부르크 복귀설에 대해 구단 단장이 웃음으로 부인했다.
이적설 해명
-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 만료 앞둔 알라바, 레드불 잘츠부르크 이적설 제기.
- 잘츠부르크 단장 마르쿠 만: "소식 듣고 웃음이 나왔다. 어떠한 접촉도 없었다."
알라바의 현재
- 알라바는 최근 몇 시즌간 부상에 시달리며 경기 출전이 적었다.
- 알라바: "현재에 집중하며 여름까지 나아갈 것이다. 그 후를 지켜볼 것."
- 이번 시즌 14경기(415분) 출전에 그치며 부진한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