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타뇨, 페레스 회장 캄프 누 불참 비판

후안마 카스타뇨 기자가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의 캄프 누 엘 클라시코 불참을 강하게 비판했다.
비판 내용
- 카스타뇨: "페레스 회장은 바르셀로나로 갔어야 했다. 완전히."
- 최대 약점 시기에 팀을 '버려진' 상태로 두었다고 지적.
- "회장은 기관을 위해 자존심을 삼켜야 할 때가 있다"고 강조.
레알 마드리드 상황
- 레알 마드리드는 감독 교체, 라이벌 우승, 영입 부재로 '절대적 약점' 상태.
- 페레스 회장의 부재는 팀의 '방치된' 느낌을 심화시켰다고 분석.
- 카스타뇨: "베르나베우 테니스 행사 참석할 바엔 캄프 누에 있어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