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살레스, 아르벨로아 '유출은 배신' 비판

파코 곤살레스 기자가 아르벨로아 감독의 '유출은 배신' 발언에 반박하며 축구계 유출의 실상을 설명했다.
곤살레스 기자 주장
- 40년 경력의 곤살레스: "유출은 문짝만큼 오래된 일, 유출자 색출은 무의미"
- 언론의 '유출자 사냥'은 특종을 놓친 매체의 불만에서 비롯
- 구단 내부에서 선수(카시야스)를 지목해 관심 돌리기도 함
아르벨로아 감독 발언
- 아르벨로아: "라커룸 유출은 배신이자 구단에 대한 불충"
- 추아메니-발베르데 사건 정보 유출에 강한 불만 표출
- "라커룸은 건강하며 승리할 준비 완료, 추아메니 출전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