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르데-추아메니, 락커룸 난투극 거액 벌금

레알 마드리드가 발베르데와 추아메니의 락커룸 난투극에 대해 거액의 벌금을 부과했다.
징계 결정
- 레알 마드리드, 발베르데와 추아메니에게 각각 50만 유로 벌금 부과.
- 구단 역사상 전례 없는 수준의 강력한 금전적 징계이다.
- 스포츠 관련 출전 정지 징계는 없어 경기 출전은 가능하다.
사건 경위
- 발베르데와 추아메니, 이번 주 발데베바스에서 두 차례 충돌 발생.
- 목요일 난투극 중 발베르데가 머리 부상을 입어 뇌진탕 진단.
- 발베르데는 약 2주간 결장하며 엘 클라시코 출전이 불가능하다.
- 추아메니는 동료들과 훈련에 복귀, 엘 클라시코 출전이 가능하다.
선수단 반응
- 두 선수 모두 구단과 동료, 코칭스태프, 팬들에게 사과했다.
- 구단의 징계를 전적으로 수용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