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벨로아, 대표팀 휴식기 훈련 강화

아르벨로아 감독은 대표팀 차출 및 부상으로 인한 선수단 공백에 대응하여 훈련 강도를 높였다.
선수단 현황
- 대표팀 차출 13명, 티아고 피타르흐 합류로 가용 선수 7명.
- 쿠르투아, 호드리구, 멘디, 세바요스 부상으로 재활 중이다.
- 루닌, 트렌트, 카르바할, 카레라스, 프란 가르시아, 아센시오는 대표팀 미차출.
- 밀리탕은 휴식기 후 복귀 예정으로 긍정적 소식이다.
아르벨로아의 훈련 전략
- 휴식일 줄이고 훈련량 늘려 남은 선수들 컨디션 조절에 집중한다.
- 시즌 막바지 경쟁력 유지를 위해 가용 선수들을 최대한 활용한다.
- 사비 알론소는 비대표팀 선수에게 3일 휴식을 부여한 바 있다.
- 안첼로티도 유사 전략 시도했으나 부상으로 실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