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클롭의 리버풀 or 무리뉴의 레알 마드리드?"

"내 커리어에서 가장 빡셌던 적은 작년 리버풀이었고 올해 리버풀이다."
"우리가 점유율에 갇혀있으면, 그들은 그 공간으로 우릴 묶어두고 우린 탈출할 수 없다. 우리가 그들을 지배하면, 그들은 그 누구보다 잘 공간을 파고든다. 그들은 후방으로 팀을 물리는 걸 매우 빠르게 이행한다. 그들은 전략적으로 매우 강력하다. 선수들은 그레이트한 멘탈을 보유하고 있다. 클롭은 내게 이런 생각을 가장 많이하게 만든 라이벌이다 어떻게 이길 수 있을까."
"늘 내 커리어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가장 강한 팀이었다고 말해왔다, 조세 무리뉴, 펠레그리니 그리고 그들이 보유했던 모든 감독들 하 팀들과의 터프했던 경기들과 대회들을 통해 그들은 날 더 나은 감독으로 만들었다."
"만약 당신이 가장 껄끄러운 라이벌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리버풀이다. 내가 잉글랜드에 온 후 초창기엔 리버풀은 지금보다 약간 약했고 레알 마드리드가 더 강했다. 이제, 이 리버풀이 내가 감독 경력에서 만난 팀들 중 가장 강력하다."
지네딘 지단
"그는 레알 마드리드 사람이고 그래서 사람들은 지금 내가 할 말을 믿지 못할 수도 있다 그래도, 난 그의 상황이 좋게 흘러가 매우 기쁘다 왜냐하면 그와 같은 사람이 잘된다는 건 축구계에도 매우 좋기 때문이다."
"그가 이뤄낸 것, 3연속 챔스 우승, 그 어느 팀도 못했던 이 라리가를 - 10년 동안 - 바르셀로나가 지배하고 있을때 2번의 라리가 타이틀을 가져간 것,을 했다는 것 자체가 그의 어빌리티를 증명한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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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20.08.01솔직히 클롭이 이끄는 레알마드리드도 한 번 보고 싶긴 하네요. 무적이 될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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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20.08.01@안동권가 저는 예전에는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오히려 반대일 거 같기도 해요. 클롭은 강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본인 주도 하에 팀을 잡고 선수들과 친화력을 만들어서 성과를 내는데 마드리드는 리버풀보다 훨씬 그렇게 하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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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챔스5연패 2020.08.02@안동권가 3연패한 지단조차 경질소리가 3개월만에 나오는팀인데, 클롭이 와서 본인의 색깔을 담기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1~2년도 못기다려주는 팀이라서 암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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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ky erika 2020.08.02@안동권가 클롭 레알한테 발리고 인터뷰 한 것 보면 전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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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랑 2020.08.03@sky erika 클롭 질 때마다 인터뷰하는 거 보면 졸렬 끝판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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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 2020.08.03근데 뭐 애시당초 1대1 비교가 어려운게
펩 바르셀로나vs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구도
펩 맨시티 vs 클롭 리버풀 구도였기때문에
전자가 후자에 비해 상위호환의 느낌이죠 확실히.. 펩이 맨시티 스쿼드 가지고 리버풀 상대하니 빡센거지 11-12 바르셀로나 스쿼드면 리버풀은.. 돈걸라면 바르셀로나에 무조건 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Jorge Mendes 2020.08.07@훈제 222222222222222
이게 정답이죠 ㅋㅋ -
지쥬옹 2020.08.031011 때 옆동네는 정말 다시는 꿈에서도 상대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솔직히 펩의 지금 스쿼드가 1011당시 바르샤 스쿼드였다면 리버풀한테 저렇게 고전하진 않았을꺼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