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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아자르 이탈과 넋두리

마요 2020.02.24 16:55 조회 2,972 추천 16

올 시즌에  한해  아자르  영입은  실패입니다.

  몇경기  나오지도  못하고  부상으로  반년을  보낸  거니  대실패라고  할  수  있겠죠.

그래도  일단은  올시즌에  한해  망한거죠.

  내년에는  반드시  잘할  거라는  그런  희망을  얘기하고자  하는게  아닙니다.

사실    이제  서른줄에  접어들  친구기도  하고.

 

하지만,  선수의  평가를  너무  미리,  일찍  단정짓고  결정짓는건  서글프죠.

아쉬움  분노는  당연한  거고  이해  되지만요.

  

많은  분들이  아쉬워하는  디마리아… 당시에  어마어마한  기복으로  사람들  눈밖에  많이  났었고

모드리치도  첫해에  부진해서  괜히  데려왔다는  소리도  종종  있었읍죠.

올시즌  전만해도  카세미루는  수비만  잘하는  반쪽  자리  선수였고

시즌  초  쿠르투아는    데려올바에야  나바스를    팔았냐고 비난을  들었고.

마르셀루는  돌아오지  않는  윙백인데다가  공격력도  그닥  그랬었죠.

 

갈라티코의  주역  중  하나가  되리라 봤던  카카는  괄호가  붙었고

베일도  사실… 이정도까지  망테크를  타리라고    사람은  없었죠.


모든 건  …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사실  아자르의  이탈도,  우리가  비난했던  본인의  관리  부족보다는  벨기에    동료가  저지른  일이  계속된 거고

막말로  지금  날뛰는  음바페가  쿠보의  태클로  십자  인대가  나갈  수도  있는  거고

홀란드도  정강이  뼈가  나갈  수도  있는  거고.

메날두  같은  애들이  이레귤러죠  신들  답게  축복을  받았달까.

 

아무튼  새옹지마를  믿고.

아자르의  이탈로  인해  주어진 기회를  우리  비닐이가  잡아서  승승장구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그런식으로  비닐이가 성장해서  월클로 자리하게 된다면   또한  아자르 이탈의  효과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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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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