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디 원한 구단 알려준다

페를랑 멘디(24)는 리옹에서 2년을 보내고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멘디의 에이전트는 투토스포르트(Tuttosport)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여름 멘디에게 관심을 보인 구단을 공개했다.
"지난 여름 바르셀로나, 유벤투스, 인테르가 그를 원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지단이 그를 굉장히 원했고, 멘디와 함께라면 수비가 훨씬 강해진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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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ano 2020.02.19지단 있을 때 싸게싸게 프랑스 자원들 모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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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IscoAlarcón 2020.02.20@cubano 동감합니다. 유럽에선 최고 티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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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도 2020.02.19멘디야 다치지말고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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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leño 2020.02.20역시 지단형 있으니까 프랑스친구들 영입이 수월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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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20.02.20음바페 오고 홀란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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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특공대 2020.02.20지단의 안목은 언제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