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소속 선수 영입에 관해서
GK
1. 에데르손 (93년생, 브라질) - 25.06. 계약 만료
2. 클라우디오 브라보 (83년생, 칠레) - 20.06. 계약 만료
3. 스콧 카슨 (85년생, 잉글랜드) - 20.06. 계약 만료
DF
1. 라포르테 (94년생, 프랑스) - 25.06. 계약 만료
2. 존 스톤스 (94년생, 잉글랜드) - 22.06. 계약 만료
3. 니콜라스 오타멘디 (88년생, 아르헨티나) - 22.06. 계약 만료
4. 카일 워커 (90년생, 잉글랜드) - 24.06. 계약 만료
5. 벤자민 멘디 (94년생, 프랑스) - 23.06. 계약 만료
6. 후안 칸셀루 (94년생, 포르투칼) - 25.06. 계약 만료
7. 앙헬리뇨 (97년생, 스페인)
8. 에릭 가르시아 (01년생, 스페인) - 22.06. 계약 만료
MF
1. 케빈 데 브라이너 (91년생, 벨기에) - 23.06. 계약 만료
2. 일카이 귄도간 (90년생, 독일) - 23.06. 계약 만료
3. 다비드 실바 (86년생, 스페인) - 20.06. 계약 만료
4. 베르나르도 실바 (94년생, 포르투칼) - 25.06. 계약 만료
5. 페르난디뉴 (85년생, 브라질) - 21.06. 계약만료
6. 리야드 마레즈 (91년생, 알제리) - 23.06. 계약 만료
7. 로드리 (96년생, 스페인) - 24.06. 계약 만료
8. 진첸코 (96년생, 우크라이나) - 24.06. 계약 만료
9. 필 포덴 (00년생, 잉글랜드) - 24.06. 계약 만료
10. 패트릭 로버츠 (97년생, 잉글랜드) *임대중
ST
1. 라힘 스털링 (94년생, 잉글랜드) - 23.06. 계약 만료
2. 가브리엘 제수스 (97년생, 브라질) - 23.06. 계약 만료
3. 세르히오 아게로 (88년생, 아르헨티나) - 21.06. 계약만료
4. 르로이 사네 (96년생, 독일) - 21.06. 계약만료
오늘 올라온 기사들을 살펴보니 최악의 상황에는 리그2(4부리그)까지 갈 수도 있다고 하는데 현실성은 거의 0%에 수렴하는것 같습니다. 유벤투스나 전북 현대 수준의 직접적인 승부조작으로 인정되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다만 프리미어리그 승점 삭감은 '상당히 가능성이 높다'라고 합니다. 일단 20-21, 21-22 시즌 무관 가능성이 매우 높죠. 그리고 맨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계약이 21년 6월까지입니다. 계약 기간 내에 챔스 우승은 커녕 진출조차 불가능하므로 동기부여 측면에서 이적을 생각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지금까지 맨시티에서 얻을 수 있는 트로피는 모두 들었죠. 그리고 유벤투스와 링크도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번 시즌 챔스 우승에 실패한다면 펩이 떠날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선수단은 장기 계약, 계약 연장을 통해 거의 모든 선수가 철저히 묶여 있습니다. 이번 시즌 계약이 만료되는 다비드 실바, 다음 시즌 이후 계약이 만료되는 아게로, 사네, 페르난디뉴 제외하면 챔스에 다시 진출 가능한 22-23까지 주전급 선수들은 모두 법적으로 맨시티 소속입니다. (사네는 꾸준히 링크되어 온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챔스 진출을 못해서 수익면에서 타격을 입어도 만수르가 선수들에게 연봉, 보너스, 기타 혜택들을 못 줄 정도로 가난한 구단주가 아니므로 챔스 우승을 갈망하는 선수가 아니라면 특별히 이적요청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22년 계약 만료인 존 스톤스 정도가 가능성이 있어보이고 나머지는 그닥이네요ㅜㅜ 유벤투스 강등때처럼 대대적인 세일이 일어날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베르나르도 실바 혹은 마레즈 영입 희망했는데 계약기간보니 가능성이 높아보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이번 징계로 인해 맨시티의 장기적인 전력 약화, 추가 선수 수급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므로 다음 여름부터 이적시장 경쟁도 완화되고 선수 몸값 거품도 잦아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1. 에데르손 (93년생, 브라질) - 25.06. 계약 만료
2. 클라우디오 브라보 (83년생, 칠레) - 20.06. 계약 만료
3. 스콧 카슨 (85년생, 잉글랜드) - 20.06. 계약 만료
DF
1. 라포르테 (94년생, 프랑스) - 25.06. 계약 만료
2. 존 스톤스 (94년생, 잉글랜드) - 22.06. 계약 만료
3. 니콜라스 오타멘디 (88년생, 아르헨티나) - 22.06. 계약 만료
4. 카일 워커 (90년생, 잉글랜드) - 24.06. 계약 만료
5. 벤자민 멘디 (94년생, 프랑스) - 23.06. 계약 만료
6. 후안 칸셀루 (94년생, 포르투칼) - 25.06. 계약 만료
7. 앙헬리뇨 (97년생, 스페인)
8. 에릭 가르시아 (01년생, 스페인) - 22.06. 계약 만료
MF
1. 케빈 데 브라이너 (91년생, 벨기에) - 23.06. 계약 만료
2. 일카이 귄도간 (90년생, 독일) - 23.06. 계약 만료
3. 다비드 실바 (86년생, 스페인) - 20.06. 계약 만료
4. 베르나르도 실바 (94년생, 포르투칼) - 25.06. 계약 만료
5. 페르난디뉴 (85년생, 브라질) - 21.06. 계약만료
6. 리야드 마레즈 (91년생, 알제리) - 23.06. 계약 만료
7. 로드리 (96년생, 스페인) - 24.06. 계약 만료
8. 진첸코 (96년생, 우크라이나) - 24.06. 계약 만료
9. 필 포덴 (00년생, 잉글랜드) - 24.06. 계약 만료
10. 패트릭 로버츠 (97년생, 잉글랜드) *임대중
ST
1. 라힘 스털링 (94년생, 잉글랜드) - 23.06. 계약 만료
2. 가브리엘 제수스 (97년생, 브라질) - 23.06. 계약 만료
3. 세르히오 아게로 (88년생, 아르헨티나) - 21.06. 계약만료
4. 르로이 사네 (96년생, 독일) - 21.06. 계약만료
오늘 올라온 기사들을 살펴보니 최악의 상황에는 리그2(4부리그)까지 갈 수도 있다고 하는데 현실성은 거의 0%에 수렴하는것 같습니다. 유벤투스나 전북 현대 수준의 직접적인 승부조작으로 인정되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다만 프리미어리그 승점 삭감은 '상당히 가능성이 높다'라고 합니다. 일단 20-21, 21-22 시즌 무관 가능성이 매우 높죠. 그리고 맨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계약이 21년 6월까지입니다. 계약 기간 내에 챔스 우승은 커녕 진출조차 불가능하므로 동기부여 측면에서 이적을 생각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지금까지 맨시티에서 얻을 수 있는 트로피는 모두 들었죠. 그리고 유벤투스와 링크도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번 시즌 챔스 우승에 실패한다면 펩이 떠날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선수단은 장기 계약, 계약 연장을 통해 거의 모든 선수가 철저히 묶여 있습니다. 이번 시즌 계약이 만료되는 다비드 실바, 다음 시즌 이후 계약이 만료되는 아게로, 사네, 페르난디뉴 제외하면 챔스에 다시 진출 가능한 22-23까지 주전급 선수들은 모두 법적으로 맨시티 소속입니다. (사네는 꾸준히 링크되어 온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챔스 진출을 못해서 수익면에서 타격을 입어도 만수르가 선수들에게 연봉, 보너스, 기타 혜택들을 못 줄 정도로 가난한 구단주가 아니므로 챔스 우승을 갈망하는 선수가 아니라면 특별히 이적요청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22년 계약 만료인 존 스톤스 정도가 가능성이 있어보이고 나머지는 그닥이네요ㅜㅜ 유벤투스 강등때처럼 대대적인 세일이 일어날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베르나르도 실바 혹은 마레즈 영입 희망했는데 계약기간보니 가능성이 높아보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이번 징계로 인해 맨시티의 장기적인 전력 약화, 추가 선수 수급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므로 다음 여름부터 이적시장 경쟁도 완화되고 선수 몸값 거품도 잦아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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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nely 2020.02.15선수영입보다는 이로인해 몸값거품이 잦아들면 좋을텐데 이미 시장이 형성이 되서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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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현 2020.02.15몸값 거품이 잦아들려면 파리도 같이 징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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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pecialist 2020.02.16@거기서현 파리는 네이마 데려올때 FFP 피한걸로 아는데 다른 선수들 데려온 것으로 인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아마 카바니 드락슬러 이적 시킨걸로 어찌어찌 하고 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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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real7 2020.02.15*나열한거 보니까 우리 선수들이 참 좋은 선수들이구나 라는걸 다시한번 느끼네요
딱히 이선수 안빼오면 뼈저리게 후회할거같다 싶은 선수가 없는거 같아서..덕배도 오면 넘나 땡큐지만 레알마드리드팬이기때문에 약간 무덤덤해지게 되는느낌이 있음 -
프란체스콜리 2020.02.15지금 유럽 대항전 징계 문제가 구단주 사비 때문에 일어났는데 수익성 악화를 다시 구단주 돈으로 커버하는 게 모순적이라 생각되네요 징계가 유지된 채로 호화 선수진을 남기는 순간부터 uefa가 불을 켜고 추가 징계 먹이려고 대기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맨시티가 이를 극복하려면 cas 항소에서 승리하는 것이 최선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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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텔 2020.02.15징계를 받았는데 다시 구단주 돈으로 메우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 영입자금을 줄이고 일부는 방출을 통해 수익성을 올리려고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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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geMendes 2020.02.15파리까지 걸려들면 거품 좀 빠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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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마 2020.02.15페르난지뉴 정도만 카세미루 백업으로 싸게 업어오면 괜찮지 않을까 싶고, 다른 선수들은 그닥 탐나지 않거나 혹은 너무 비쌀까봐 끌리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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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시옹 2020.02.15덕배, 베실바 --> 발베, 외골
스털링 --> 비닐, 호드리구
스털링, 덕배가 우리 팀 오면 좋겠지만 사실상 힘들거라 봤습니다.
우리 팀에 크고 있는 선수들도 있고 맨시티에서 쉽사리 내어 줄 거라 생각도 안 했고요.
다만 로드리는 아깝네요. 카세미루 백업을 넘을 정도(주전은 닥 카세미루라 생각합니다)의 클래스라고 생각했는데 펩이 팀을 옮기지 않는 이상 힘들어 보이네요.
계약 기간이 꽤나 길어 보이니ㅠ -
BrazilianScoccer 2020.02.16계약이 아주 철저히 묶여 있네요 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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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우도 2020.02.16구단주 개인사비로 선수들 연봉 주는 것은 불가능하겠죠. 구단 자체적으로 정상적 방법으로 선수들 연봉을 주어야 하는 상황인데 선수들 연봉자진삭감 말고는 방법의 거의 없지 않을까요? 전 선수들 대거 이적은(유럽대항전 금지 2년, 리그강등 이라면) 매우 유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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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M. Guti 2020.02.16드라마틱하게 수익을 올릴수 없는 상황(오히려 챔스 못나가서 수익이 줄 예정)에서 수익을 올리면서 그와 동시에 지출을 줄이는 가장 쉬운 방법이 선수 판매이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일부 선수가 나가야 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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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ano Kaka 2020.02.16데브라이너와 스털링 정도는 현재 전력에서 즉시 도움될거라 봅니다만 나머지는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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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브리스 2020.02.16전 개인적으로는 시티가 항소하고, 구단주의 돈과 인맥, 각종 편법을 활용해서 버티다가 징계가 대폭 경감되거나 유야무야 되는 엔딩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EPL 입장에서도 자금력 풍부한 강팀이 해체되는걸 원치 않으니 강등은 고사하고 승점 삭감도 소량에 그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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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므스 2020.02.16로드리
덕배
끝 -
Adidas 2020.02.16덕배오면 맨체스터 방향으로 천배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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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roovve 2020.02.16막상 데려올 생각하니 생각보단 마땅한 자원이 없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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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real7 2020.02.17뭐 영입 못하면 후회할만큼 대단한 선수가 딱히 있진 않는듯
그냥 이름값만 높지 뭐..우리팀 선수들이 퀄리티는 한차원 두차원 더 높아서..
덕배 정도 말고는 대부분 벤치 앉을거 같네요~ -
할라피뇨마드리드 2020.02.17탐나는건 로드리 마레즈 베실바 이 셋인데 계약기간이 어마어마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