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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티아고와 개인 합의를 완료한 레알

니나모 2018.08.10 19:12 조회 4,573 추천 1


티아고 알칸타라는 첼시로 떠난 코바치치의 대체자로서 레알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옵션이다.티아고는 로페테기의 총애를 받는 선수이다.


온다 세로에 따르면,레알은 이미 선수측과 합의를 완료하였고 바이에른과의 협상을 완료하는 것이 필요하다.그리고 바이에른의 코바치 감독이 그를 NFS로 보지 않기 때문에 협상이 가능한 선수이다.


라마시아 출신인 티아고는 2021년까지 계약되어 있으나 바이에른에서 5시즌을 보낸 뒤 새로운 도전을 원하고 있으며 그를 가장 많이 도와준 사람들 중 하나인 로페테기 하에서 뛰길 원한다.


그를 영입할 경우 로페테기는 다양한 포지션으로 그를 활용할 수 있다.티아고의 이적료는 50M유로 정도가 될 것이다.

-AS-


개인적으론 코바치치의 대체자로 티아고급은 좀 과하다고 생각하지만 어쨌든 코바치치의 대체자로 오는건 괜찮습니다.허나 만일 모드리치가 이적할 경우 티아고가 그대로 모드리치의 대체자가 되는건 절대 반대하네요.


코바치치의 대체자급이면 그래도 로페이션급이라 다른 대체할 선수가 있지만 모드리치의 대체자급이면 핵심 선수급인데 핵심 선수들 중 두명이나 유리몸이 되는건 절대 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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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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