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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Mail] 레알 마드리드, 아자르를 위해 170m 유로 장전 중

까삐딴 2018.07.13 21:49 조회 2,625
아자르는 첼시의 재계약을 피하고 있는 중이며, 레알 마드리드는 협상 테이블을 위한 제시를 할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새로운 스타를 찾고 있으며, 또한 아자르를 그들의 목표로 삼았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첼시에게 제시하기 위해 150m 파운드(170m유로)를 준비하고 있다. 아자르는 여전히 2년 계약이 되어 있지만, 주간 30만 파운드의 재계약을 갱신하지 못하고 있다.(연 17.6m 유로)

최근 몇 주간, 네이마르와 음바페 다음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우선 순위인 아자르는 수 차례 레알 마드리드의 제안에 응할 의향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월드컵 시작하기 전에, 그는 시즌을 위한 계획이 부족한 첼시에게 일침을 가한 바 있다. 

"새로운 감독이나 선수가 있는지 알고 싶다. 내년 시즌 첼시에서 어떤 선수를 볼 수 있을지 알고 싶기 떄문이다."

이미 월드컵 기간 중, 그는 [르퀴프]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나에게 관심이 있을 지도 모른다. 모든 이가 알고 있다. 그들이 나를 사길 원한다면, 그들이 무엇을 해야할 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마드리드는 누구에게나 꿈을 꾸게 만든다. 지단의 유무와 상관없이 말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셔츠는 특별하지만, 나는 파란 셔츠를 입고 있어도 괜찮다. 그래서 나는 머물고 있어도 상관 없다."

https://as.com/futbol/2018/07/13/primera/1531468030_97813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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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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