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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현재까지 팀원들 이적,계약에 관해서 쓰자면

세계최고는지단 2014.07.27 06:52 조회 2,088 추천 1
1. 카시야스
 본인은 지금 선발라인업에 들지 못하는것에 불만이 있지만 급격한 실력저하로 인해 무작정 믿고 맡기기 어려운 수준, 
팀을 생각해서보면 팔고 케일러 나바스 영입하는것이 전력차원에서는 좋은 상황, 
최근 많은 현지팬들 또한 등을 돌렸기에 떠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봄

2. 바란 
 선수도 구단도 현재 상황에 만족, 다만 선수는 적정 수준의 연봉 인상을 요구중, 잉국 언론들은 무리뉴가 아니라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바란을 잉글랜드로 데려오고 싶어해 첼시와 엮으며 이적 루머 양상중(그러니 무시 가능)

3. 페페
 12/13시즌 이적후 최악의 폼을 보여주면서 시티로의 이적설도 나긴 했지만 지난시즌 최고의 활약으로 주축 수비수로 다시 돌아옴 
하지만 월드컵에서의 멘탈 문제가 다시 일어났고 바란의 부상복귀 이후 정말 좋은 활약으로 인해 주전에서 밀릴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이적 대상은 아님

4. 라모스

5. 코엔트랑
 안첼로티의 공식 잔류 인터뷰 이후 이젠 어떠한 이적설도 나지 않는 그저 남을 선수

6. 케디라 
 장기부상시절 수많은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안첼로티는 케디라를 본인에게 꼭 필요한 유형의 선수라면서 재계약 의사를 밝힘 
하지만 부상 복귀 후 월드컵에서 최고의 활약인지 무리한 연봉 인상 요구 이적 가능성이 대단히 높아짐 
가장 가능성이 높았던 아스날이 그 연봉에 대해 거부를 하면서 현재 케디라의 상황은 굉장히 애매한 상황
클럽 입장에서는 올해 팔던지, 재계약하던지 이 둘중 무조건 하나는 해야만 하는 상황

7. 호날두

8. 크로스

9. 벤제마
 연봉 인상 재계약

10. 하메스

11. 베일
 호날두만 안 떠나면 잔류

12. 마르셀로 
 이적설이 살짝 나긴 했지만 떠나더라도 이번 시즌은 아니고 떠날것 같지도 않음

13. 헤수스 
 올해 나의 26살로 언제 떠나도 이상하지 않을 자원, 현재 그라나다가 강력하게 원하는 중

14. 알론소 

15. 카르바할

16. 

17. 아르벨로아 

18. 나초 
 올해 재계약함

19. 모드리치

20. 헤세

21.

22. 디마리아 
 이 경우는 케디라보다는 간단함. 
PSG가 FFP룰을 해결만 하면 이적, 못하면 결국 잔류할 것으로 예상 가능
맨유도 이적설이 나긴 하지만 현재 마드리드가 원하는 이적료와 디마리아가 원하는 연봉을 줄 수 있는 클럽은 아니기에 사실상 제외
또 디마리아는 최근 맨유는 챔스에 못나가기에 거부를 하는 중이라는 기사가 나오기도 함

23. 이스코 
 리버풀 임대설이 그나마 가장 컸던 이적루머 그러니 잔류할 것이 눈에 보이고 클럽도, 선수도 떠날 의사가 없어보임

24. 이야라멘디
 팬들의 신뢰는 잃었으나 클럽은 아직까지는 믿고 있는 상황, 이적설이라고 해도 임대로 보낼것이다 소시에다드 복귀일것이다 라는 뭔가 구체적인 루머가 나오고 있지도 않고 최근에는 아예 그런 얘기조차 들어가버림 적어도 이번시즌만큼은 잔류 예상

25. 로페즈 
 안첼로티가 밀란,첼시,PSG등등을 통해 키가 큰 골키퍼를 선호해왔음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
비록 챔스라는 가장 중요한 대회는 카시야스였지만 사실상 주전은 로페즈였음 
선수 본인도 감독도, 심지어 골키퍼 수석코치 또한 보낼 마음이 없음, 문제는 팬들의 마음.... 
유형만 생각해보면 나바스는 전형적인 카시야스 유형의 선수이기에 로페즈가 잔류하는것이 현실적으로 보임



현재까지 이적시장을 선수별로 정리해봤습니다.
물론 몇몇은 제 과거 한 10년 가까이 이적시장의 역사를 보고 배운것을 기초로 작성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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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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