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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주장님, 제발 모로 몫까지...ㅠ_ㅠ

Mix 2006.05.16 22:35 조회 1,986
정말 올 시즌 모로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저번 시즌 리버풀로 이적하고 첫번째인가 두번째 경기에서
노란 어웨이 입고 정말 아름다운 헤딩골을 작렬할 때만 해도
리버풀에서 뭔가, 뭔가 정말 잘 풀릴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기복이 좀 있다고 할 수도 있지만
그게 정말 기복의 일부였는지 아니면 출장기회를 잡지 못해서
단순히 플레이에 의욕을 잃었던 건지의 여부도 모르겠습니다.

결국 올해는 월드컵도 못 가게 되는군요.
정말 그냥 이렇게 흘러가버릴 선수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과대평가하고 있는 걸까요?

라울과 투톱 시절이던,
혹은 모나코시절의 그의 모습을 정말 거품이라고 할수가 있을까요?;

그냥 이유없이 답답해졌습니다. ㅠ_ㅠ
근데 이런 글은 futbol에 올려야 되는지 free에 올려야 되는지
축구얘기라서 일단 futbol에 올리긴 하는데 워낙 사견이 되어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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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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