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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바요르: "비야레알이 바르카 이길 수 있어"

토티 2011.04.02 17:30 조회 2,021 추천 2


아데바요르는 비야레알이 바르카를 상대로 승점 3점을 획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레알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 엠마뉘엘 아데바요르는 토요일에 있을 프리메라 리가에서 비야레알이 자신들의 라이벌 바르셀로나를 꺾을 수 있다고 말한다.

바르셀로나가 5점차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비야레알과의 험난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반면에, 레알 마드리드는 히혼과의 시즌 2차전을 베르나베우에서 벌인다.

비야레알은 스페인의 또 다른 강호 중 하나이며, 아데바요르는 이 노란 잠수함이 스페인 챔피언에게 강한 충격을 줄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갖는다.

"비야레알은 좋은 경기를 함으로서 바르셀로나를 누를수 있다." 이 토고의 공격수는 말했다. "비야레알을 어웨이에서 상대한다는 것은 힘든 일, 좋은 경기가 될 것 같다. 난 비야레알이 바르셀로나에게 어려움을 직면하게 만들거라고 믿는다."

스포르팅전에 앞서 그는 "쉽지 않은 경기가 될겁니다. 골을 넣기 어려울수 있어요. 하지만 우린 100% 집중을 유지해서 이것을 쉽게 풀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윙어와 스트라이커가 빠지긴 했지만, 우린 홈에서 좋은 기록을 갖고 있어요."

"벤제마는 고공행진을 하고 있죠. 그는 우리를 위해 또 한번 두 골 혹은 세 골을 더 넣을 수 있어요. 우리는 10분이라는 시간 안에 승리를 결정지어야 할겁니다. 이 게임에서 이길거에요. 우리의 우승을 걸죠."

아데바요르는 잉글리쉬 클럽 맨체스터 시티로부터 블랑꼬스로 임대되있는 상태이고, 시즌이 끝나고 Eastlands로 돌아갈 예정이다.

그러나 이 27세의 선수는 베르나베우에 남고싶다고 주장한다. "이곳은 환상적인 클럽입니다. 이곳의 분위기와 선수들은 대단하죠. 난 이곳에 남고싶고, 이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난 우승 타이틀을 원하고, 그것이 내가 이곳에 있는 이유입니다."

"우승은 여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우린 9게임을 모두 이기면 우승 타이틀의 꿈을 가질수 있어요. 쉽진 않겠죠. 하지만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잘 대비해야 합니다."

아데바요르는 현재 라 리가에 9경기 출전 해 두 골을 넣고 있다.

출처 - Goal / MARCA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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