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소식들5
말디니, 알레, 세스크의 칭찬 릴레이
파올로 말디니 : "라울은 스페인 축구계 및 세계 축구계의 아이콘이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모든 것을 이루었고 젊은 선수들의 롤 모델이다. 그는 챔피언의 표본이다."
"그의 프로정신과 훈련에 임하는 태도는 챔피언의 고유한 특징이다."
"희생과 노력 없이는 최고로 남을 수 없다. 그는 모든 공격수 위치에서 뛸 수 있고 최강의 세컨탑이다."
"그가 디 스테파뇨의 기록을 뛰어 넘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고 클럽 역사 꼭대기에 올라섰다는 것이다. 그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그가 최고였으면 한다. 그는 여전히 축구계로 부터 러브콜을 받는 존재이다."
알렉산드로 델 피에로 : "308골의 기록은 정말 대단하고 믿을 수 없는 기록이다. 오늘의 골은 그가 지난 몇년간 보여준 그의 퀄리티를 증명하는 발자취이다."
"그가 오랫동안 지금의 모습을 보여주리라 믿는다."
세스크 파브레가스 : "나와 내 또래의 스페인 선수들에게 그는 항상 우상이었다. 그의 골, 판단, 노력은 몇년간 계속되었고 그는 꾸준함의 상징이다."
"월드컵 2006 당시에 그와 함께 했던 시간을 기억하고 있다."
"라울은 교체되었음에도 프랑스전에 패해 낙담해있던 나에게 와서 위로를 해주었다. 그는 우리가 자신을 필요로 할 때 그곳에 있었다."
"그는 세계 축구계의 대표주자이다. 전세계적으로 그는 레알 마드리드와 동의어이다. 그는 엄청난 득점기록을 세우며 금자탑을 세워가고 있다."
마놀로 프레시아도 히혼 감독 : 레알한테 관광탔어
"레알이 워낙 우리보다 대단해서 아무런 경쟁도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경기를 잊고 싶다."
"히혼 부임 이후 최악의 경기이다."
"내 선수들의 문제가 아니다. 그들도 잘하려고 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문제였다."
반 더 바르트의 함부르크 복귀를 바라는 마틴 욜 함부르크 감독
"그에 대한 복귀의 문은 항상 열려있다. 그는 여전히 HSV에서 많은 지지를 받고 있으며 이 곳에서 영광을 얻을 기간은 많이 남아있다."
Edouard Kabamba 의 레알에서의 복귀를 바라는 Standard Liege
22세의 벨기에 스트라이커이자 Standard Liege 유스 선수인 kabamba는 두 클럽간의 제휴 일종으로 임대를 왔다. 그는 이번 시즌 카스티야에서 뛸 것이다. Standard Liege는 그가 이번 여름에 팀으로 돌아오길 바라고 있다.
파올로 말디니 : "라울은 스페인 축구계 및 세계 축구계의 아이콘이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모든 것을 이루었고 젊은 선수들의 롤 모델이다. 그는 챔피언의 표본이다."
"그의 프로정신과 훈련에 임하는 태도는 챔피언의 고유한 특징이다."
"희생과 노력 없이는 최고로 남을 수 없다. 그는 모든 공격수 위치에서 뛸 수 있고 최강의 세컨탑이다."
"그가 디 스테파뇨의 기록을 뛰어 넘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고 클럽 역사 꼭대기에 올라섰다는 것이다. 그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그가 최고였으면 한다. 그는 여전히 축구계로 부터 러브콜을 받는 존재이다."
알렉산드로 델 피에로 : "308골의 기록은 정말 대단하고 믿을 수 없는 기록이다. 오늘의 골은 그가 지난 몇년간 보여준 그의 퀄리티를 증명하는 발자취이다."
"그가 오랫동안 지금의 모습을 보여주리라 믿는다."
세스크 파브레가스 : "나와 내 또래의 스페인 선수들에게 그는 항상 우상이었다. 그의 골, 판단, 노력은 몇년간 계속되었고 그는 꾸준함의 상징이다."
"월드컵 2006 당시에 그와 함께 했던 시간을 기억하고 있다."
"라울은 교체되었음에도 프랑스전에 패해 낙담해있던 나에게 와서 위로를 해주었다. 그는 우리가 자신을 필요로 할 때 그곳에 있었다."
"그는 세계 축구계의 대표주자이다. 전세계적으로 그는 레알 마드리드와 동의어이다. 그는 엄청난 득점기록을 세우며 금자탑을 세워가고 있다."
마놀로 프레시아도 히혼 감독 : 레알한테 관광탔어
"레알이 워낙 우리보다 대단해서 아무런 경쟁도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경기를 잊고 싶다."
"히혼 부임 이후 최악의 경기이다."
"내 선수들의 문제가 아니다. 그들도 잘하려고 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문제였다."
반 더 바르트의 함부르크 복귀를 바라는 마틴 욜 함부르크 감독
"그에 대한 복귀의 문은 항상 열려있다. 그는 여전히 HSV에서 많은 지지를 받고 있으며 이 곳에서 영광을 얻을 기간은 많이 남아있다."
Edouard Kabamba 의 레알에서의 복귀를 바라는 Standard Liege
22세의 벨기에 스트라이커이자 Standard Liege 유스 선수인 kabamba는 두 클럽간의 제휴 일종으로 임대를 왔다. 그는 이번 시즌 카스티야에서 뛸 것이다. Standard Liege는 그가 이번 여름에 팀으로 돌아오길 바라고 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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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치노 2009.02.16아 주장님 역시 미스터 레알 아 감동이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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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zemadrid 2009.02.16히혼 감독 전술이 진짜...ㄷㄷ
역시 남자의 팀. 홈에선 닥치고 공격 -
San Iker 2009.02.16역시 라울의 가치는 누구나 다 인정할 수 밖에 없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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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씨 2009.02.16남자팀. 홈에선 닥치고 공격(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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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뷁 2009.02.16은퇴전 라리가 역대 최다골만은 제발 갱신을 해주길..
주장님이 은퇴전 저 기록만 깨준다면 정말 더 바랄게 없음. -
라울™ 2009.02.16이젠 복귀햄에 이어서 복귀부르크인가 마틴욜, 반데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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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데밝트 2009.02.16남자팀. 홈에선 닥치고 공격(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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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소시 2009.02.16반더바르트;; 기회가 와야 할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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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퍼렇게 2009.02.16마틴 욜 함부르크에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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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1902 2009.02.16뭐 그저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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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에서생긴일 2009.02.16살살 미끼뿌리는 함북감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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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9.02.16어디서나 인정받는 카피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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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_#R 2009.02.16\"히혼 부임 이후 최악의 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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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크파브레가스 2009.02.16역시 카피딴임 ㅋㅋ 모두가 찬양하는 인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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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무애 2009.02.16히혼 무승부가 없더군요.. 승리아니면 패배.. 정말 남자의 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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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in ACmilan 2009.02.17남자팀멋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