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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바르샤 이적 “내 축구인생에서 가장 슬픈 날”

라울곤살레스 2007.06.24 23:03 조회 2,398
앙리가 바르샤 이적결정한게 본인의 축구인생에서 가장 슬픈날이라구 했네요..
당연하지.. 히드라랑 당나귀랑 같이 축구해야되는데...
뭐 그래도 비에이라의 이적과 베르캄프 은퇴 이후로 아무래도 좀씩 마음이 흔들렸을것같아요

2시즌 연속 4위하고...

말 그대로 안습날이였죠..

게다가 데인도 숙청당하고 웽거도 재계약 안하니 남을 이유를 거의 못 찾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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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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