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테·둠프리스 영입 확정.. 페레스 연임 시 발표

마르카(MARCA), ESPN, 파브리지오 로마노 등은 구단이 두 수비수 영입을 확정지었다고 전했다. 이브라히마 코나테(27)와 덴젤 둠프리스(30)가 그들이다.
지난해부터 구단과 연결돼왔던 코나테는 리버풀과 계약 종료가 발표된 후 빠르게 작업이 마무리되었다. 구단과 4년 계약에 합의했다.
둠프리스는 다니 카르바할의 대체자로 낙점되었다. 구단은 바이아웃 2,000만 유로를 인테르에 지불하기로 했다. 이들 영입은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 후보의 작품으로, 오는 주말 회장 선거서 연임이 확정되면 발표될 예정이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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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06.03나이가 적은 친구들이 아닌데 영입하는군요.. 파팅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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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의족염긱스 06.0430살...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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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ud Moon 06.04안첼로티때는 그렇게 수비 보강 안해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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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LEONBLANC 06.04@Ruud Moon 벚꽃이 지고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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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_Casillas 06.04거 30대 풀백한테도 쓸거면 진작 보강 좀 해주지 그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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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차타 06.04한물갔네. 예전같으면 그바르디올, 살리바 이런애들이 링크나야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