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51회 부상 악몽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시즌 51건의 부상을 겪으며 심각한 선수단 이탈 문제에 직면했다.
부상 현황
- 이번 시즌 총 51건의 부상 발생, 라리가 팀 중 두 번째로 많은 수치 기록.
- 비니시우스, 귈러, 브라힘, 프란 가르시아, 곤살로 5명만 부상 없이 시즌 소화.
- 로드리고는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 확정, 카르바할도 수술대에 올랐다.
주요 선수 이탈
- 멘디 26경기, 밀리탕 24경기, 뤼디거 22경기, 트렌트 21경기 결장.
- 음바페는 8회 부상으로 10경기, 벨링엄 14경기, 카마빙가 10경기 이탈.
- 멘디, 밀리탕, 뤼디거, 트렌트, 카르바할은 100일 이상 장기 부상자 명단에 포함.
구단 대응
- 심각한 부상 문제 해결 위해 핀투스 체력 코치, 미히치 의료 총괄 복귀.
- 잦은 부상으로 사비 알론소, 아르벨로아 감독 모두 완전한 스쿼드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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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토끼 03.20헉 51건 부상 악몽 너무 슬퍼요ㅠㅠ 로드리고 빨리 쾌차하세요 우리 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