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GK 코치 로우루 67세로 사망

무리뉴 감독의 오랜 GK 코치 실비노 로우루가 67세로 별세했다.
코치 경력
- 무리뉴 감독과 포르투, 첼시, 인터 밀란, 레알 마드리드 등 동행.
- 바이아, 줄리우 세자르, 체흐 등 명골키퍼 지도.
- 세 명의 골키퍼, UEFA 최우수 골키퍼상 수상에 기여.
선수 경력
- 비토리아 세투발에서 데뷔, 벤피카, 포르투 등 명문팀 활약.
- 포르투갈 국가대표 23경기 출전, 챔피언스리그 결승 2회 진출.
- 38세까지 살게이루스에서 선수 생활 마무리.
무리뉴 감독 조문
- 무리뉴 감독, 지난 2월 마드리드 병원서 로우루 방문.
- 챔피언스리그 경기 전날, 병문안으로 깊은 우정 과시.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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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03.20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