귈러, 60m 기적의 장거리골

아르다 귈러가 엘체전에서 60m가 넘는 기적적인 장거리 골을 성공시키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귈러의 기적적인 골
- 엘체전 막판,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이 7명의 유스 선수 투입.
- 귈러(21세)가 60m 이상 거리에서 왼발 슈팅으로 득점.
- 골키퍼 디투로를 넘긴 공은 골문으로 들어가며 베르나베우 열광.
레알 마드리드 장거리골 역사
- 1995년 미켈 라사, 다보르 슈케르 공 가로채 58m 슈팅으로 운수에 득점.
- 클라렌스 세도르프(45m), 산티 아라곤(42m)이 수비사레타 상대로 득점.
- 1992년 게오르게 하지, 오사수나전 로베르토 골키퍼 상대로 슈팅 성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