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바스, 바르셀로나 재정 정상화 평가

라리가 회장이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 VIP 좌석 판매로 7,100만 유로의 급여 한도 개선을 설명했다.
바르셀로나 재정 개선
- 테바스: "바르셀로나가 연속성을 택했다. 공정 플레이 규정 준수 라인을 유지하길 바란다."
- 바르셀로나가 선수나 자산 매각 없이 선수 등록 가능한 급여 한도 정상화에 근접했다.
VIP 좌석 판매 효과
- 바르셀로나가 캄프 누 VIP 좌석을 포르타 어드바이저스, 뉴 에라 비저너리 그룹에 매각했다.
- 이를 통해 바르셀로나의 급여 한도가 7,100만 유로 개선되어 총 4억 3,280만 유로가 되었다.
프리미어리그 FFP 우려
- 라리가는 프리미어리그의 새로운 FFP 모델(수입의 85% 지출)에 대해 큰 우려를 표했다.
- 하비에르 고메스: "선수 이적료 거품이 생길 것이다. 다른 리그에도 영향을 미칠까 우려된다."
- 테바스: "리버풀이나 아스널은 속임수를 쓰지 않지만, 맨시티는 다르다. UEFA에 고발했지만 혼자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