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에티하드 최종 훈련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이 맨체스터 시티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앞두고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최종 훈련을 마쳤다.
훈련 진행
- 훈련은 관절 가동성 운동과 론도(볼 돌리기)로 시작됐다.
- 이어서 볼 소유 및 스피드 훈련을 진행했다.
- 전술 훈련 후 미니 게임과 슈팅 연습으로 마무리했다.
선수단 상황
- 알라바와 뤼디거는 그룹 훈련 일부를 소화했다.
- 벨링엄은 실내 및 잔디에서 개별 훈련에 집중했다.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이 맨체스터 시티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앞두고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최종 훈련을 마쳤다.
훈련 진행
선수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