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두 실바 퇴장, 새 규정 적용

맨체스터 시티의 베르나르두 실바가 핸드볼 반칙으로 퇴장당하고, 비니시우스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퇴장 상황
- 경기 20분, 레알 마드리드 역습 중 실바의 핸드볼 반칙 발생.
- 실바는 왼 팔꿈치로 슈팅을 막아 직접 퇴장당했다.
- VAR 판독 후 주심은 페널티킥 선언과 실바의 퇴장을 결정했다.
규정 설명
- 이투랄데 곤살레스는 올해 변경된 핸드볼 규정을 설명했다.
- 손이 공으로 향하는 움직임이 있으면 직접 퇴장으로 처리된다.
- 자연스럽지 않은 공간에 손이 있으면 경고에 그친다.
경기 영향
- 실바 퇴장 후 비니시우스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0-1 리드.
- 맨시티는 이미 1차전 4골 차 열세로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