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디거, 디에고 리코 태클 논란 일축

루디거가 디에고 리코 태클 논란을 해명하고 재계약 및 홀란드와의 대결에 대해 언급했다.
디에고 리코 태클 논란
- 헤타페전 디에고 리코와의 충돌에서 무릎으로 상대 턱을 가격했다.
- 루디거: "슬로우 모션은 끔찍하나, 의도적이었다면 부상 입혔을 것."
- "상대에게 해를 끼칠 의도는 없었으나, 거친 플레이를 즐긴다."
레알 마드리드 재계약
- 오는 6월 30일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 루디거: "건강이 최우선이며, 재계약은 합의에 도달할 것."
- "지금은 재계약에 대해 이야기할 적절한 시기가 아니다."
홀란드 대결 및 몸 상태
- 홀란드와의 대결에 대해 "단순한 숫자일 뿐, 조별리그에서는 패배했다."
- 자신보다 큰 홀란드(195cm)와의 신체적 싸움을 즐기며, 더 나은 수비수로 성장했다.
- 무릎 통증 극복 후 몸 상태가 좋으며, "챔피언스리그 우승 위해 맨시티와 붙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