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디니: 챔스 16강, 한 팀은 고통받을 것

말디니 해설위원이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스페인 팀들의 전망을 분석했다.
레알 마드리드 전망
- 맨체스터 시티 원정에서 "상당히 고통받을 것"으로 예상.
-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시티는 "매우 압박하고 위험을 감수할 것"이라 전망.
- 비니시우스가 뛸 공간이 생길 것이며, 3골 차는 뒤집기 어렵다고 평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전망
- 토트넘 상대로 3골 차 우위, 시메오네 감독 팀에 충분한 격차.
- 토트넘은 "상당히 열등한 팀"이며, 히샤를리송, 벤탄쿠르, 쿨루셉스키 등 핵심 선수 부상.
- 토트넘은 리그 강등권 싸움에 집중, 아틀레티코의 여유로운 진출 예상.
바르셀로나 전망
- 뉴캐슬이 "한계까지 몰아붙일 것"이며, 거친 몸싸움 예상.
- 뉴캐슬의 공격적인 압박이 바르셀로나를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
- 페드리, 라민 야말, 페르민 등 핵심 선수 휴식, 레반도프스키 부진에도 팀 컨디션 양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