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페르난데스, 레알 마드리드 귀빈석 영광

고야 신인 배우상 수상자 토니 페르난데스가 레알 마드리드 귀빈석을 방문하며 구단 사랑에 대한 보상을 받았다.
귀빈석 방문
- 17세 토니 페르난데스, 레알 마드리드-엘체전 귀빈석서 포착.
-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과 함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귀빈석 방문.
고야 수상과 레알 사랑
- 영화 '그림자 도시'로 고야 신인 배우상 수상.
- 고야 시상식 레드카펫에 레알 마드리드 트레이닝복 착용.
- 구단에 대한 사랑의 표현으로 이번 귀빈석 방문이 보상.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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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 03.1517살에 고야상 받고 플레랑 귀빈석이라니 레알 팬 인증 ㅋㅋ 4-1 승리 좋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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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보리 03.15허허, 토니 페르난데스군 귀빈석이라니 부럽구먼요. 고야상 받은 젊은이인데 레알 사랑이 보이더군요... 옛날 베르나베우 분위기 생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