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의 '사냥개' 이과인, 그의 발자취

이과인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중요한 골을 넣으며 벤제마와 주전 경쟁을 펼쳤다.
레알 마드리드 활약
- 아르헨티나 출신 이과인, 2007년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했다.
- 카펠로 감독 시절 리그 우승에 기여, 무리뉴 감독의 '사냥개'로 활약했다.
- 반 니스텔루이, 라울 등과 경쟁 속 100골 이상을 기록했다.
유럽 리그와 MLS
- 벤제마와 주전 경쟁 끝에 챔피언스리그 우승 없이 레알 마드리드를 떠났다.
- 나폴리, 유벤투스 등 세리에 A에서 카포칸노니에레에 등극했다.
- 2020년 인터 마이애미에 입단, 2022년 시즌 MVP 선정 후 은퇴했다.
은퇴 후 근황
- 이과인: "선수 생활 외 다른 삶을 즐기며 인간적으로 성장 중이다."
- 마이애미에서 파델 선수로 활동, 사업 투자 및 코치로 복귀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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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 03.14무리뉴의 4-2-3-1에서 이과인은 높은 프레싱으로 반격 타이밍 잘 잡았네요. 벤제마 로테이션 하며 100골 넘긴 게 대단하죠. 뭐 제 생각일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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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젖 03.14어느 시즌이었는지 말라가전이었는데. 과인이가 4골 넣으면서 4-3으로 우리가 이긴적이 있었죠. 그 이래로 늘 좋았던..
날강두 사건 때 옆에서 호날두 설득해보려는 듯한 제스쳐 보였던 것도 호감이고요.
그립네요ㅋㅋ잘 지내고 있다니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