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스테반: 수줍음 속 마드리드 전설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후안 산티스테반의 마지막 골과 그의 수줍은 성격, 그리고 비극적인 어린 시절이 조명됐다.
마지막 골과 성격
- 1960년 엘체전 11-2 대승, 산티스테반이 9번째 골이자 마드리드 마지막 득점 기록.
- 골 세리머니 없이 조용히 축하, 평생 수줍음이 그의 성격이었다.
비극적인 어린 시절
- 1936년 세비야 출생, 1941년 아버지 사망 후 7개월 만에 어머니도 폐렴으로 사망.
- 누나 로사와 함께 외할머니, 이모 손에 자라 마드리드 고아 학교로 보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