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라다: 스페인 축구는 공포 문화

전 라리가 심판 에스트라다 페르난데스가 스페인 축구의 '공포 문화'를 폭로했다.
호날두 퇴장 후폭풍
- 에스트라다: "호날두 퇴장 후 2년간 레알 마드리드 경기 배정 못 받아"
- 특정 선수 퇴장 결정이 다른 선수와 달리 엄청난 후폭풍을 가져왔다.
카탈루냐 혐오 및 심판 위원회 비판
- 벨라스코, 클로스 등에게 마테우와 카탈루냐어 사용 금지당함.
- 에스트라다: "우리 언어인데 왜 카탈루냐어를 못 쓰나?" 반문.
- 심판 기술 위원회(CTA)에 프랑코주의와 협박 문화가 존재한다고 비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