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투아, 킨스키 실수에 공감과 위로

레알 마드리드 골키퍼 쿠르투아가 토트넘 골키퍼 킨스키에게 위로 메시지를 보냈다.
킨스키의 챔피언스리그 악몽
- 토트넘 킨스키, 아틀레티코전 실수로 전반 17분 만에 교체
- 킨스키는 3골 실점 후 교체되며 '악몽' 같은 경기를 경험
- 팀은 5-2 대패, 챔스 탈락 위기 및 리그 강등권 근접
동료 골키퍼들의 위로
- 쿠르투아, 킨스키에게 인스타그램 메시지로 격려 전달
- 쿠르투아: "나도 아약스전 후 비난받았다. 힘내라"
- 데 헤아도 "골키퍼의 어려움은 아무도 모른다"며 지지
- 킨스키, "꿈에서 악몽으로, 다시 꿈으로" 답하며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