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벨로아, 비고 원정 논란 해명

아르벨로아 감독이 비고 원정 불참 논란을 해명하고 주요 선수단 상황을 전했다.
비고 원정 논란 해명
- 아르벨로아: "비고 원정 불참은 선수들의 거부가 아니었다."
- "문법적으로나 의미론적으로도 선수가 오기 싫었다는 뜻이 아니다."
- 기자들의 오해로 발언이 왜곡되었다고 설명했다.
선수단 부상 업데이트
- 카마빙가: 지난주 구강 문제 극복, 맨시티전 출전 가능.
- 음바페: 발목 염좌 재활 "매우 긍정적", "매일 좋아지고 있다."
- 음바페는 수요일 경기 불참, "곧 복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맨시티전 및 라포르타 발언
- 맨시티전 7명 결장에도 레알 마드리드가 우승 후보임을 강조.
- 아르벨로아: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 누구보다 못하다고 느끼지 않는다."
- 라포르타의 심판 관련 비난에 "네그레이라에게 4배 지불한 장본인"이라 반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