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팬 인종차별 행위 징계

레알 마드리드 팬의 나치 경례 행위로 구단이 UEFA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사건 경위
- 2월 25일 벤피카전, 한 팬이 나치 경례를 반복했다.
- '인종차별 반대' 문구 현수막 직후 발생해 파문이 일었다.
구단 대응
- 문제 팬을 즉시 특정하여 경기장에서 퇴장 조치했다.
- 해당 팬의 회원 자격 박탈 절차를 진행했다.
UEFA 징계 내용
- UEFA는 레알 마드리드에 1만 5천 유로 벌금을 부과했다.
- 남쪽 스탠드 500석 폐쇄 1년 유예 징계를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