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르타, 레알 마드리드 '심판 도움' 주장

바르셀로나 회장 후보 라포르타가 레알 마드리드의 심판 판정 도움을 주장하며 선거 운동을 펼쳤다.
레알 마드리드 판정 비판
- 라포르타: "레알은 어려울 때마다 심판 도움을 받는다."
- 발베르데의 셀타전 결승골은 파울 후 득점으로 무효 주장.
- VAR이 개입했어야 한다며 바르셀로나 경기 사례와 비교.
회장 선거 운동
- 3월 15일 빅토르 폰트와 라포르타 중 새 회장 결정.
- 라포르타는 과거 캄프 누 리모델링 등 자신의 업적 강조.
- 경쟁자 폰트를 '테크노크라트'라 비판하며 리더십 자질 의문 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