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셀타 비고 원정 극적 승리

레알 마드리드가 추아메니 선제골과 발베르데 슛 유도 자책골로 셀타 비고에 2-1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경기 주요 득점
- 추아메니가 전반 수비진 빈틈을 노려 선제골을 기록했다.
- 보르하 이글레시아스가 스웨드베리의 도움을 받아 동점골을 터뜨렸다.
- 후반 막판 발베르데의 슈팅이 마르코스 알론소 자책골로 이어져 결승골이 됐다.
논란의 판정
- 전반 유글라의 추아메니 거친 태클이 퇴장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 후반 유글라의 핸드볼 파울이 팔라시오스의 파울로 번복되며 논란이 일었다.
- 결승골 상황에서 페르 로페즈에 대한 추아메니의 파울 여부가 논쟁이 됐다.
선수단 활약
- 멘디, 피타르치,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아센시오 등이 선발 출전했다.
- 추아메니는 거친 태클에도 불구하고 경기 내내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 쿠르투아는 여러 차례 선방으로 팀을 위기에서 구했고, 아스파스는 골대를 맞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