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벨로아, 카마빙가 등 선수단 공개 비판

아르벨로아 감독이 셀타전 승리 후 일부 선수들에게 공개적으로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감독의 경고 메시지
- 아르벨로아: "함께 오고 싶어 한 선수들의 투지에 매우 만족한다."
- 경고 메시지는 카마빙가와 마스탄투오노를 겨냥한 것으로 분석된다.
- 카마빙가는 구강 감염으로, 마스탄투오노는 헤타페전 퇴장으로 결장했다.
선수단 내부 분위기
- 마르코스 로페스: "감독의 권위 부족으로 이런 일이 발생한다."
- 귀를레르가 불만을 표출하며, 팀의 단합 분위기가 깨졌다는 지적이다.
- 로메로: "카마빙가가 팀을 실망시켰다면 다음 경기엔 피타르흐가 선발돼야 한다."
유스 기용과 팀 전망
- 10명의 선수 결장으로 팔라시오스, 마누엘, 곤살로 등 5명의 유스 선수가 출전했다.
- 풀리도: "아르벨로아가 유스 선수들을 계속 기용할지는 미지수다."
- 팀은 정체성 부족으로 맨시티 같은 강팀을 상대로는 역부족이라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