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트 수비력, 재앙 수준 혹평

트렌트의 수비 소극성이 셀타 동점골의 원인으로 지목되며 전문가들의 혹평을 받았다.
경기 상황
- 셀타 비고의 밍게사가 트렌트 뒤 공간으로 패스, 스웨드베리가 보르하 이글레시아스 동점골을 도왔다.
- 트렌트의 수비 태만이 동점골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지적됐다.
전문가 비판
- 안토니오 로메로: "트렌트는 우측 풀백으로서 재앙이다. 몸싸움, 차단, 스프린트 모두 부족하다."
- 다니 가리도: "그는 벤치에 앉혀야 한다. 공을 튀게 놔두는 모습은 믿을 수 없다."
- 라파 알코르타: "페널티를 피하려 하지만 땀 흘리지 않는 듯 느리게 움직인다."
적응 난항
- 레알 마드리드 이적 후 트렌트의 적응이 순탄치 않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 리버풀 시절 세계 최고 풀백이었으나, 레알에서는 장점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