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냐: PSG 떠나는 건 어리석은 짓

포르투갈 미드필더 비티냐가 이적설을 일축하며 PSG에 대한 충성심을 드러냈다.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일축
- 레알 마드리드는 여름 이적 시장 비티냐 영입을 추진했으나, 선수 본인의 거부로 무산됐다.
-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의 막대한 제안 또한 단호히 거절했다.
PSG 잔류 의사 표명
- 비티냐: "PSG를 떠나는 건 어리석은 짓이다. 나에게 최선이 아니다."
- "PSG에 매우 만족하며, 가족들도 이곳을 좋아한다. 환상적인 팀과 코치가 있다."
- 2029년까지 계약되어 있으며, 안정적인 커리어와 스포츠적 야망을 우선시한다.
